■ 진행 : 이세나 앵커
■ 출연 :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, 김철현 경일대 특임교수
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UP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
6. 3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지방선거 중 최고치를 기록한 뒤 여야는 각자에게 유리한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. 이틀 앞으로 다가온 본 투표. 과연 누가 웃을 수 있을까요? 두 분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. 오늘은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,김철현 경일대 특임교수 나오셨습니다. 안녕하십니까? 사전투표율이 23. 51%. 역대 지방선거 기준 최고치이자투표에 참여한 분들도 처음으로 천만 명을 넘겼는데 두 분도 사전투표 하셨습니까?
[김철현]
다 했습니다.
이번에 사전투표 열기 어떻게 보세요?
[차재원]
제가 생각했을 때는 충분히 가능한 열기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. 왜냐하면 아무래도 지금 사전투표를 시작한 지가 벌써 10년이 넘었잖아요. 그러다 보니까 사전투표에 대한 상당한 인지도가 높아졌고요. 무엇보다도 편리하잖아요. 저 같은 경우도 부산에 강의하러 갔다가 그런데 그날 첫날 부산에서 사전투표를 하니까 너무 편하고 좋다는 것이죠. 이러한 인식들이 상당히 많이 퍼지면서, 특히 직장인들 같은 경우는 점심시간에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까 아마 그런 부분들이 반영됐던 측면이 있고요. 또 하나의 측면은 처음 지방선거 시작될 때만 하더라도 민주당 쪽으로 완전히 급격히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했지만 몇몇 지역에서는 상당히 뜨거운 접전이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?
6. 3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지방선거 중 최고치를 기록한 뒤 여야는 각자에게 유리한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. 이틀 앞으로 다가온 본 투표. 과연 누가 웃을 수 있을까요? 두 분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. 오늘은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,김철현 경일대 특임교수 나오셨습니다. 안녕하십니까? 사전투표율이 23. 51%. 역대 지방선거 기준 최고치이자투표에 참여한 분들도 처음으로 천만 명을 넘겼는데 두 분도 사전투표 하셨습니까?
[김철현]
다 했습니다.
이번에 사전투표 열기 어떻게 보세요?
[차재원]
제가 생각했을 때는 충분히 가능한 열기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. 왜냐하면 아무래도 지금 사전투표를 시작한 지... (중략)
YTN 김지선 (sunkim@yt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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